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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해서 쓰는 근황

category 라이프다이어리/잡담 2014. 4. 4. 2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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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 현대인을 위한 한 줄 요약.

- 뭐, 전역할 날만 기다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.


엣헴, 전역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@Eruis입니다.

휴가 때 버닝(?)한 이후로 글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근황 몇 줄 남겨봅니다.

「Section.G도 제 개인적인 공간 중 하나입니다 ㅠㅠ...


Q1. 뭐하고 사나?

A1. 솔직히 달력에 날짜 지워가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. 300일도 채 안 남았다는 기쁜 소식이 있습죠.


Q2. 블로그 관리 안 하나?

A2. 무지 섭섭한 말씀입습죠. 매일 로그인해서 덧글 확인하고 있습니다.

「다만 덧글이 잘 안 달리는 게 흠입니다 .. OTZ 


Q3. 한글 패치 내놔.

A3. ... 저도 하고 싶어요. 근데 생각보다 사지방에선 할 수 있는 게 없어요.


Q4. ... 하찮은 잉여! 전역이나 해라.

A3. 크흑 ... 감사합니다. 그 어떤 말보다 좋은 덕담이네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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