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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리스 2 블루 v.500 시절 게임 대기실에서 사용되던 음악을 클래시컬하게 바꾼 곡.

전문적으로 게임 음악을 만드는 업체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퀄리티가 유일한 특색이다.


락 버전에 기존 곡이라면 이번 편곡의 숨겨진(?) 포인트는 클래시컬한 음악의 있는 듯 없는 듯한 긴장감이 포인트.

3박 4일의 짧은 신병 위로 휴가 기간동안 급하게 뽑아서 급하게 올리고 복귀하는 장병의 마음도 부록으로 실렸다나 뭐래나.


아무튼 간만에 뽑은 신곡이니 따끈따끈한 사랑으로 들어주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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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닉네임뭐로해 2021.12.10 18:58 신고

    초반부만 듣고 대난투 Bgm인 줄 알았습니다...! 대단하시네요